시끄러 못 자겠다 생후 한 달 신생아 던지고 폭행한 30대 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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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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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한 달 된 신생아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 대한 중형이 확정됐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5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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