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안 하겠다”던 음주운전자, 무면허 운전 45차례 ‘덜미’

profile_image

0건 347회 26-02-23 00:00

자신의 차량 명의를 가족 이름으로 바꿔가며 상습적으로 음주·무면허 운전을 한 남성이 검찰의 보완수사로 재판에 넘겨졌다.

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경찰에서 송치된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 씨가 동종 범행으로 적발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검찰 압수수색 결과에 따르면 A 씨는 음주 및 무면허운전으로 적발된 후에도 최소 45회 무면허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보완수사를 거쳐 A 씨가 차량 명의를 가족에게 이전해놓고 계속해서 불법 운행을 해온 것을 적발했다.

A 씨는 수사기관에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며 차량 매각 문건 등을 정상 참작 자료로 제출했는데, 검찰은 차 명의가 아버지와 누나에게 이전된 사실을 파악하고 직장 입출차 내역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A씨가 4달간 45차례 무면허 운전한 사실을 확인했다.

동부지검은 “음주운전 재범 방지를 위해 향후에도 직접 보완수사에 나서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jpg








🔍 '운전 안 하겠다”던 음주운전자, 무면허 운전 45차례 ‘덜미’ ' 관련 이미지 (신규 검색 및 저장 완료 🌐)

관련 이미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2,263
조회8,355 추천0
조회1,594 추천1
조회1,563 추천0
조회1,442 추천0
조회1,708 추천0
조회1,516 추천0
조회1,649 추천0
조회1,575 추천0
조회1,149 추천0
조회370,502 추천0
조회1,572 추천0
조회1,472 추천0
조회1,416 추천0
조회1,871 추천0
조회1,507 추천0
조회1,361 추천0
조회1,286 추천0
조회1,521 추천0
조회1,804 추천0
조회1,756 추천0
조회2,023 추천0
조회1,446 추천0
조회1,378 추천0
조회1,606 추천0
조회1,259 추천0
조회1,722 추천0
조회1,387 추천0
조회1,315 추천0
조회1,156 추천0
조회1,198 추천0
조회1,184 추천0
조회1,033 추천0
조회1,092 추천0
⏱️ Page Load Time : 0.5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