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처서인데도 ‘최고 37도 무더위’…남부 일부만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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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처서인데도 ‘최고 37도 무더위’…남부 일부만 소나기
입력2025.08.22. 오전 9:02
수정2025.08.22. 오전 9:08
기사원문김규원 기자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서울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한 아이가 시원하게 물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22 일 금요일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무더위가 나타나고 , 남부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린다 .
이날 기상청은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무덥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낮부터 밤 사이에 전라 동부와 경북 남부, 울산·경남 내륙, 제주도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린다. 강수량은 호남 5~40㎜, 영남 5~60㎜, 제주 5~20㎜으로 예상된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평년보다 높다. 주요 지역의 최고 기온을 보면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백령도 28도, 춘천 34도, 강릉 35도, 청주 35도, 대전 35도, 전주 35도, 광주 33도, 제주 33도, 대구 36도, 울릉도 32도, 부산 33도, 울산 3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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