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광명,철산,금천,양천,영등포권 출근길 대란난 이유..3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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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고가대로철거 물관련등포 고가대로철거 거기다 제2빗물펌프장 신설공사를하는거때문에
그일대 몇년간 더 상습정체중인데
이번에 다시 또 공사...뭔가 끝나고 해야지 안끝났는데 계속진행하니 난리네요..
http://www.dnews.co.kr/uhtml/view.sjp?idxno=202508261307572960083
서부간선 평면화 정책에 시민 ‘분통’…“쌍공사에 출길 꽉막혀”
기사입력 2025-08-27 06:00:20 폰트크기 변경
보행안전 vs 간선기능 약화 논란
금천·양천 직격탄…출길 정체 심화
국회대로 공사 겹쳐 불만ㆍ항의 잇따라
전문가 “데이터 분석ㆍ주민 설득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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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동측 지하차도 구간. 성산대교 방면 지하차도가 평면교차로 전환 공사로 막히면서, 상부도로에 차량이 길게 정체돼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대한경제=박호수 기자] 서울 서남권의 핵심 간선도로인 서부간선도로가 이달 말부터 평면교차로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단절된 지역을 잇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심야에도 막히는 길을 막았다”는 불만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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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체감은 정반대다. 영등포구청 인근에서 부천으로 출하는 직장인 A씨는 “길 정체가 심할 땐 1㎞가 20분이나 걸린다. 국회대로와 서부간선이 동시에 공사 중이라 사실상 ‘쌍공사’ 상태”라고 호소했다. 목동에서 영등포로 출근하는 B씨도 “오목교 진입부는 차가 몰려 아수라장이 된다”고 했고, 광명에서 출근하는 C씨는 “지하차도가 막히니 평소 20~30분 걸리던 길이 지옥처럼 변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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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교 평면교차로 조감도. / 사진 : 서울시 제공 |
시 관계자는 “오목교 폐쇄 뒤 정체 민원이 꾸준히 접수됐고, 광명교ㆍ오금교 전환 발표 뒤에도 항의가 이어졌다”며 “우회로를 안내하고 있지만 국회대로도 공사 중이라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다.
광명~서울고속도로 개통이 늦어지면서 “분산 효과가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불편이 가중된 건 사실이나 중장기적으로 교통 흐름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쟁점은 생활권 연결과 보행 안전이라는 장기적 명분이 과연 간선 기능 약화에 따른 혼잡 심화를 상쇄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상부에 녹지와 보행로가 들어서면 편익은 생기지만, 직진 흐름이 신호에 끊기면 속도 저하와 병목은 불가피하다는 게 운전자들의 반응이다. 또한 신안산선ㆍ광명~서울고속도로 개통이 줄줄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평면화만 먼저 진행하면 통근ㆍ물류 모두 흔들린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데이터를 통한 냉정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학과 교수는 “서부간선은 이미 악명 높은 지정체 구간이었는데, 새로운 대체 도로망이나 대규모 주거 단지가 추가된 것도 아니다. 정책 변경이라면 충분한 데이터 분석과 주민 설득 과정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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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부간선도로 전경. / 사진 : 연합 |
한편, 지난 2023년 9월에도 금천구 G밸리 기업과 주민들 사이에서는 강한 반발이 제기됐다. 기업 대표들은 “차선 도색만으로도 정체가 두 배로 늘어난다”며 “산업단지 특성상 물류 차량이 많은데 평면 교차로가 들어서면 병목이 불가피하다”고 했고, 주민들 역시 “지하도로는 화물차 진입이 제한돼 있는데 상부마저 신호로 묶이면 통행이 더 악화된다”며 반대했다. “차라리 차선을 넓히는 게 낫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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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live.kr/news/articleView.html?idxno=18998
서부간선도로 광명교·오금교 지하차도 전면 폐쇄…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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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8.25 11:13
기자명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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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교 지하차도, 8월 29일 24시부터
- 오금교(동측) 지하차도는 8월 31일 24시부터 양방향 차량통행 중단
- 평면화공사, 2026년 3월까지 진행
- 2026년 상반기에는 고척교 지하차도도 폐쇄 예정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공사 위치도.
서울시는 오는 8월 29일(금) 24시부터 광명교 지하차도, 8월 31일(일) 24시부터 오금교(동측) 지하차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중단하고, 두 지하차도를 평면교차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평면화 공사는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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