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 추석성묘 미리다녀왔습니다. 참회하고, 부처님을 좀더일찍 접했더라면 ㅠㅜ 4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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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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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 성묘를


좀 일찍 다녀왔습니다.



부처님을 받아들인지 몇년되는데,


제가 부처님 말씀과 스님들 인연을 좀더일찍 받아들였다면


아버님 생전에 그래도 덜속썪였을텐데


조금이라도 살가운 아들이었을텐데



후회가되고



아버님께 죄송한걸 참회했습니다. 더이상 어쩔수도없는일 죄가 큽니다.



축문을 진심으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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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문들고 버스를 탑니다.


일단 버스타고 그쪽지방까지 간후


렌트카 쿠폰이 있어


이후 렌터카로 갈아타고


성묘갔습니다. 아버님 편히 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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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나 열매 꽃들도 익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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