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안 낸 차량 번호판 떼자…두 달 만에 100억 걷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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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교통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차량 2만313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100억 원의 체납 과태료를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5260대 영치, 약 65억 원 징수와 비교해 징수액이 약 35억 원(54.2%) 늘어난 수준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3665#_enliple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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