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안 낸 차량 번호판 떼자…두 달 만에 100억 걷혔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3-30 00:00

본문


20260309_123159.png



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교통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차량 2만3133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100억 원의 체납 과태료를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5260대 영치, 약 65억 원 징수와 비교해 징수액이 약 35억 원(54.2%) 늘어난 수준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3665#_enliple


ㄷㄷ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9,455건 1 페이지
공지열람중
자유 글 모음
6593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7
0
0
13
11
15
0
0
0
0
0
0
17
16
13
0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