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두껑 들어가기전까지 이 원한을 풀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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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절대갑 조직에서
비호해주는 가해자는
가족들과 함께 제야의 종 행사와
교회 신년 예배를 드리는데
성폭행 충격과
5년간 감시와 가스라이팅에서
약물에 의존한 인생 낙오자가 된 피해자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현실이 참답합니다
성폭행이 뭐 대수랍시고
조각도시 이광수처럼
조롱하던 그 29살 아들 눈빛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가해자의 어머니는
제 머리채를 휘어잡겠답니다
교대 국어교수인 자형은 읽씹이었습니다
5년간
가해자의 정신적학대와
가학적인 고문은
제 인생을 폐허로 만들었지만
도움을 청한
총경의 상관인 치안감 (경찰 no3들)
4남매가족들
모두가 방관자들이었습니다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쓰레기들...
법위에 있고
권력워에 있고
힘없는 약자는
그냥 이렇게 죽어가는게 전부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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