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레슬링을 보는 듯한 트럼프 쇼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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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계속 지랄하는 이유는 전세계
관객들(?)이 자신에게 몰입하기 때문이다
..
미국 프로레슬링에서 선역과 악역을 나누는데
그 이유기 드라마틱한 스토리텔링과 관객의
몰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프로레슬링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링 위에서 펼쳐지는 연극의 성격이 강하다.
선악의 구도
선과 악의 구도는 시청자가 경기에 쉽게
감정이입을 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장치다.
악역이 비겁한 방법으로 승리하거나 선역을
괴롭히면 관객은 분노하게 되고 다음에 선역이
복수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이러한 감정의 빌드업은 곧 티켓 판매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진다.
악역은 선역의 가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현대의 관객들은 단순한 권선징징보다는
신선한 악역 캐릭터에 더 열광한다.
악역은 경기 중 반칙이나 도발을 통해 경기의
템포를 조절하고 선역이 고난을 겪는 장면을
연출하여 경기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악역 캐릭터에 빠진 미친놈
전쟁으로 사람을 죽는것도
현대차 노동자 수백명을 감금하는 것도
모두 전세계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
덕분에(?) 전세계 사람들은 트럼프 쇼를
매일 재미나게 보고 있음.
전세계 모든 언론사가 트럼프 쇼를
기반으로 엔터적인 뉴스를 계속 쏟아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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