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매니저 3차폭로 ㅎㄷㄷㄷ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03 00:00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박나래가 선배 김준호, 김대희가 소속된 JDB 관련 약점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고 전 매니저 폭로. A 씨는 '박나래가 JDB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다'라고 주장했다고 함.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