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서울시의 종묘 앞 41층 아파트 깊은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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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도 식민지조선의 종묘앞엔 41층건물 안만들었는데
후손들이 더 독한듯..
http://v.daum.net/v/20251103115939240
세계유산 종묘 앞 ‘최고 41층 빌딩’ 허용…국가유산청 “깊은 유감”
2025. 11. 3. 11:
서울시, 세운4구역 재정비 계획 일방 변경최고 145m 빌딩이 종묘 경관 해칠 우려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유산 가치에 부정적'
지난 4월 약 5년 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새단장해 개방된 종묘 정전의 모습. 종묘는 조선 역대 왕과 왕비 등의 신주(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신 제례 공간으로 1995년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뉴스1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宗廟) 인근의 세운4구역에 최고 높이 145m(아파트 41층 규모) 초고층 빌딩이 들어설 길이 열린 데 대해 국가유산청(옛 문화재청)이 유감 표명을 했다.
국가유산청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시가 종묘 인근에 있는 세운4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을 유네스코에서 권고하는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변경 고시한 데 대하여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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