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함몰유두 만지고 빨고 치료한 한의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34회 작성일 26-02-07 00:00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1심에서는 무죄받음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같은 증상의 다른 환자에게는 가슴 마사지를 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A씨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면서 “수기치료 중 여학생의 가슴을 주무른 행위를 추행으로 판단,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을 선고한다”고 주문했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