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아내 살해 현장 월세 내며 지킨 남편의 집념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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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7gv4_udYnA?si=w4YJol7kOFpBiEGq
26년전 니시구 30대 주부 피살 사건 용의자 체포
1998년 11월, 니시구의 이파트에 거주하던 32살의 다카바 나미코를 아파트 현관에서 살해한 혐의
남편 사토루는 현관에 혈흔등이 남아있던 당시 세 살던 아파트를 26년 동안 그대로 지켜왔는데 월세액만 2,200만엔 (2억여원)에 달함
아들에게 엄마없는 삶을 살게 해버려서 미안했다며 자신이 살아있을 때 범인을 잡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하는 아버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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