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릉 첫 발굴 당시 병마용갱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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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한 흔적이 있었는데 발굴 후 산소와 만나면서 다 사라졌다고 하네요*
항우는 진시황릉을 도굴했다는 강력한 의혹을 받는 인물로, 실제로 30만 명의 병사를 동원해 도굴을 시도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병마용갱에서 발견된 불탄 흔적과 무덤 높이가 낮아진 현상 등이 그의 소행을 뒷받침합니다. 그러나 항우 본인의 사기(史記) 기록에는 도굴 사실이 언급되지 않으며, 도굴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반론도 존재하여 진시황릉 도굴 사건의 진범 여부와 상세한 피해 규모는 여전히 논쟁 중입니다.
그런데 진시황제 무덤이 아니라는 설이 있음.. 그래서 발굴을 안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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