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남자 31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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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알바니아 평화대사관에서 선교중입니다.
저는 실제로 해외 여러 곳을 가며 선교를 하고있습니다.
선교중이면서 남한테 도움을 청하네 비웃어도 할말없지만..
제가 거짓말을 하는거라면 선교라는 말도 쓰지 않습니다.
온갖 조롱글 들을거 생각하면 누가 선교라는 말을 쓰나요...
그리고 거짓말이라면 그럴싸하게 또 저를 팔아서 사기를 치겠습니다. 하지만 전 사실을 말할 뿐입니다.
무슨 도움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2월 말까지 1억이라는 돈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성적으로 없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라고 말한다면 맞죠...할말없습니다.....그래도 한줄기의 빛이라 믿고 여기다가 쓴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람들이 바보라 생각하고 쓰겠습니까?
제가 여기 사람들 당연히 속겠지 하고 썼을거라 생각합니까?
압니다. 진짜 제가 개 멍청한 짓 하는거 알고 챙피한 행동하고 남들이 안믿는거 압니다.
그래도 이렇게 욕쳐먹을거 알고 올리는겁니다
진짜 어찌할 방도가 없으니까요 제가 단순히 일은 하기싫고 돈은 가볍게 벌고싶고 이래서 이러는거같나요
여러분들한테 욕쳐먹고 사기니 뭐니 들어가면서..
지금 현재 저로써 어찌할 방도가 없어서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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