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 묵은 은행나무
페이지 정보

본문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처음 보는 순간 그 웅장함에 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살아오면서 본 나무중에 가장 큰 나무였어요.
마치 게임에 나오는 세계수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단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주차장 만차는 기본에 주차장까지 가는길도 꽉 막혀서 길옆에 주차한 차의 행렬만 해도 1.6킬로 미터정도 되었구요.
저역시 그냥 길옆에 세우고 걸어 올라갔어요.
화장실은 2군데 인데 줄서서 들어가셔야 하구
축제 분위기라 노점상들도 있구요 ㅋ
전 사람 붐비는걸 좀 싫어하는 성격이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평일 한적할때 가서 조용히 감상하고 싶네요.
그런데 휴일 이정도 인파면 평일도 쉽지 않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