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이층버스의 대담한 도약.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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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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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12월 30일, 런던의 78번 2층 버스가 타워 브리지를 건너던 중 교각이 갑자기 올라가기 시작했다.



이를 본 운전사 앨버트 건터는 정차하면 버스가 템즈강에 뛰어들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에 그는 곧장 결정을 내리고 가속했고 겁에 질린 승객 20명이 탑승한 가운데 그가 운전하는 빨간색 루트마스터는 다리가 계속 들어올려자면서 벌어진 3피트의 간격을 뛰어 넘었다.



다행히 버스는 다리를 뛰어넘었고 앞바퀴는 안전하게 반대편에 착지했지만 충격으로 버스의 서스펜션이 부러지고 건터는 다리가 다치게 되었다.



하지만 승객들은 기적적으로 모두 경미한 부상만 입고 살아남았다.

이 일로 앨버트는 그의 용기에 대한 보상으로 10파운드(현재 가치로 약 400파운드)의 보너스를 받았고 그의 대담한 도약은 대중교통 역사상 가장 특별한 순간 중 하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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