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목을 비트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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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믿었다. 그가 내 심장을 꿰뚫기 전까지는.]
원작. 진교 I 그림 .둑 I 각색. 곰곰
2025.11.13 기준 20화 연재 카카오웹툰
남주 I 발터 하이베르그
여주 I 아르시노에 테아 네오파르나스(루시)
=줄거리=
노예인 어미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이유로 누구에게도 존중받지 못했던 왕국의 공주, 아르시노에.
그녀는 제국의 황태자 알레한드로와의 결혼으로 인생이 달라질 거라 믿었다.
사랑받는 아내로, 존경받는 황후로, 행복한 삶이 시작될 줄 알았다.
남편이 웃는 얼굴로 자신의 심장을 꿰뚫기 전까지는.
죽음을 맞을 때마다 반복되는 회귀,
비극적인 결말을 피하기 위해 애쓴 끝에 깨닫게 된 것은
더 이상 피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이제 네 번째 삶에서,
아르시노에는 왕이 되어 황태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모든 것을 섬멸할 수 있는 가장 예리한 검, 발터 하이베르그.
그와 함께라면 운명조차 베어버릴 수 있으리라.
《등장인물》
아르시노에 테아 네오파르나스
본작의 주인공.
온의 단검으로 죽을 때마다 12살 여름때로 회귀를 한다.
처음에는 막고, 두번째는 도망치다가, 세번째는 밀정 노릇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발터 하이베르그 대장군
파르나스 소속 백작가 출신 대장군.
알레한드로 황태자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삶에서 아르시노에 남편이자 그 놈(?).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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