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 전지현(엽기적인 그녀) 1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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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부평역은 조용했네.
대학생 아들 야동 못보게 하는 아버지
견우랑 같이 술먹은 여자가 남자였네
일제가 엄청난 양의 쌀을 수탈해가던 강점기.
조선 사람들은 놈들 아가리에 넣어줄
쌀가마를 밤새 만들어 받쳐야 했다.
저렇게 초롱불을 켜고 쌀가마를 만들었다고 ...
견우 엄마 (2001년 당시 41세)
견우 고모 ( 2001년 당시 40세)
입에 넣고 총쏘면 대가리가 크게 뚫린다고?
원조교제 하는 아저씨와 싸우는 전지현
담배꽁초 버린 아저씨와 싸우는 전지현
지하철 노약자석에 뻔뻔하게 앉은 청년
대가리 때리는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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