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충격 단독] 세운 개발 1조원 특혜 의혹, 오세훈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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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탐사 보도 핵심 내용>
(1) 한호 건설이 토지를(세운지구 4구역)
집중 매입하던 시기는 2021년~ 2022년,
더불어 이때는 세운지구 4구역 용적률에 대한
상향 계획이 발표되기 전임!(상향 계획 없었음!)
그럼에도 한호건설이 토지를 집중 매입함!
(2) 2021년, 2022년, 오세훈 서울시장 컴백(취임),
오세훈 취임 후, 세운지구 4구역에 대한 정책 변화가
일어남!(용적률 상향!)
(3) 세운지구 4구역에 대한 민간(한호건설) 업자의
천문학적인 개발이익에 대해 서울시는 당연히
'초과이익환수' 장치를 마련했어야 함에도 지금
오세훈 서울시는 그 환수 장치가 없음!
<관련 영상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suDmVFAXM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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