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탑 주변 폐암 발생 관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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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한전은 장기 송변전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하고 있습니다.
(내부 문건과 외부 보도자료는 좀 다르겠죠?)
송전탑 주변 전자파만 신경쓰는 얘기가 많은데요...
전력선 주변의 코로나 방전은 잘 모르는 거 같아요.
구글에 검섹하믄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코로나 방전으로 인한 문제점
일상생활에서 코로나는 송전선 근처에서 볼 수 있으며 청각적 잡음과 전자적 잡음을 생성한다. 또한 전력 손실을 발생하고, 대기 입자와 반응하여 오존과 질소 산화물을 생성한다.
오존이 발생한다
나옵니다.
오존에 대해서 물어보면
Gemini
오존이 직접적으로 폐암을 유발한다는 명확한 증거는 아직 없지만, 높은 농도의 오존은 호흡기 염증, 기도과민성 등을 유발하고, 폐 질환 사망 위험을 높이는 등 폐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폐암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폐 질환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오존의 폐에 대한 영향
- 호흡기 염증 및 손상: 오존은 강력한 산화제로 작용하여 기침, 가래, 인후통을 유발하고 기도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AI는 위와 같이 대답합니다.
요약.
1. 현직입니다.(20년 넘음)
2. 코로나 방전과 폐 건강의 영향 있다네요.
3. 반박시 선생님 말씀 맞음.
엊그제 철탑주변 폐암 많다는 글에 답글쓰고,
정보 차원에 휴대폰으로 글 써봅니다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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