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환율에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가능”…서학개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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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세금이 엄청센데..좀 아닌듯..
http://n.news.naver.com/article/449/0000327769
치솟는 환율에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가능”…서학개미 반발
수정2025.11.26. 오후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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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환율에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가능”…서학개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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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제부총리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강화할 수 있다고 나섰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무섭게 치솟자 환율 방어 대책 중 하나로 언급했는데, 해외주식을 보유한 서학개미들은 불만입니다.
오은선 기자입니다.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환율 안정 방안의 하나로 해외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 강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서학개미에 대한 세제 페널티를 검토하냐는 질문에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여건이 된다면 얼마든지 검토할 수 있고 열려 있다'고 밝힌 겁니다.
현재 해외주식은 연 250만 원까지 비과세지만 초과분에는 22% 세율이 적용됩니다.
해외주식 투자를 위한 서학개미들의 달러 매수가 환율 상승을 자극하는 만큼, 세율이 높아지면 해외주식 매수세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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