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불륜녀입니다. 이제야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전남편의 1MBytes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이혼재판중인 남편이 제가 폐암인걸 고의적으로 숨겼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타칭 유엔 최정원 불륜녀, 한강녀 A씨입니다.
우선 핸드폰으르 작성해서 올리는 것이라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사과드립니다.
저는 지난 9월, 고등법원에서 여러 명확한 증거를 추가 제출하여 기존 판결을 뒤집고 불륜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25일, 유엔 최정원씨를 대상으로 전남편이 제기한 상간소송 역시, 원고(전남편)의 완패로 유엔 최정원씨와 저의 관계가 불륜이 아니라는 것이 다시 한 번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1억을 땡길 수 있다는 녹취록을 들으시고 저 또한 가담한 것이 아니냐는 악플도 보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전남편은 지난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인 인스타 계정과 ‘가세연’ 김세의 유튜브 등을 통해 단순히 친한 지인 간 있을 수 있는 대화와 만남을, 마치 희대의 불륜인 것 마냥 확대, 조작하여 본인의 인스타 계정을 홍보하고 ‘ㅇㅇ은행 불륜녀’라는 타이틀을 들먹이며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괴롭혔습니다.
그 결과 저는 불륜녀라는 오명을 뒤집어 썼으며, ‘게임장에 4-5시간 아이를 방치하고 최정원과 밀회를 즐겼다’는 전남편의 거짓 주장으로 남자에 미친, 부도덕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등법원에 전남편의 증거조작과 아이를 방치하지 않았다는 자료를 추가 제출하여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온갖 마녀사냥과 회사에 대한 민원으로 저는 잘 다니는 회사를 휴직하게 되었고 그동안 쌓아온 일상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무엇보다…가장 중요한 건강을 잃었습니다.
폐암을 조금 더 일찍 발견할 수 있었던 기회를 고의로 숨기고,안정이 필요한 현상황에서도 남편은 끝까지 인스타로 저를 저격하며, 이제는 버젓이 ‘암걸려서 기분이 좋다, 재산분할 하기전에 죽었으면 좋겠다’ 말하고 있습니다.
‘돈많고 잘나가는 사업가이자, 자상한 남편이었지만 와이프의 불륜으로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
이것이 전남편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를 핑계로 전남편은 ‘천팸(ㅇㅇㅇ패밀리)’이라는 모임을 운영하며 DM과 카톡으로 여러 여자들과 음담패설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20대 여자들을 성희롱하고 불륜, 상간소관련 상담과 도움을 주겠다며 많은 이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아왔습니다.
전남편은 고대 출신도 아니면서 학벌을 속이고 살지도 않은 시그니엘과 한남더힐 등 고급주택에 살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장소에서 찍은 여러 사진을 재탕, 삼탕하며 매일같이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정치인들과 기업인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친한 지인이니 그들과 비즈니스 연계를 도와주겠다고 하여 속인 피해자도 여럿입니다.
더 이상 거짓말로 일관하는 추악한 전남편의 SNS에 속지 않으시기를 진심을 다해 간절히 말씀 올립니다.
저는 10년을 협박과 가스라이팅, 모든 것이 거짓인 삶에서 살았지만 더 이상 저 같은 피해자는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륜녀'라고 비난을 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한번이라도 인스타@brave_hhmom 혹은 #자칭회장 을 검색하셔서 그동안의 진실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대법원 상고심이 있겠지만,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추워지는 늦가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남편이 외간 여자들과 나는 성희롱, 음담패설 등 여러 증거들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