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으로 잘 모셔두었다가 세월이 흐른뒤 되팔때 괜찮을 것 같은 최고의 차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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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가 벌써 똥값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관리들이 잘된 다이너스티보다
시세가 낮아진 에쿠스~~
다이너스티는 전 개인적으로 포기할 겁니다. 과거에 150 주고 타다가 처분했기에 두배주고
사라면 매우 억울하고 돈 아깝다는 생각들죠
다이너스티는 10년 정도가 흐르면 특히 그땐 길거리에 수많은 전기차들이 다닐 것이고 이차량
가치가 천만원 이상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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