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군사기밀 넘긴 미군에 징역 7년···한미연합훈련 정보도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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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 이매진스
전직 미군 정보 분석관이 돈을 받고 한미연합훈련 정보 등 군사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23일(현지시간) 정보를 중국에 불법 유출하고 군사 방위 정보의 수집·전송을 모의하는 등 미국의 민감 정보를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커바인 슐츠(25)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4193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전직 미군 정보 분석관이 돈을 받고 한미연합훈련 정보 등 군사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23일(현지시간) 정보를 중국에 불법 유출하고 군사 방위 정보의 수집·전송을 모의하는 등 미국의 민감 정보를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커바인 슐츠(25)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4193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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