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체육인에게 전남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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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가 24일부터 27일까지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전남 관광 활성화와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회 참가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관광 홍보에 나섰다.
전남도는 우선 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과 가족에게 주요 관광지 방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여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별로 출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팸투어는 당일 여행으로 목포 해상케이블카 여수 오동도 담양 죽녹원 장흥 우드랜드 강진 가우도 등 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대상이다.
또 주 경기장인 목포경기장에는 29개 부스를 설치해 문학기행 민간정원 가고 싶은 섬 등 테마형 관광지와 2025 국제 남도미식산업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대규모 이벤트를 홍보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240847240836
전남도는 우선 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과 가족에게 주요 관광지 방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여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별로 출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팸투어는 당일 여행으로 목포 해상케이블카 여수 오동도 담양 죽녹원 장흥 우드랜드 강진 가우도 등 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대상이다.
또 주 경기장인 목포경기장에는 29개 부스를 설치해 문학기행 민간정원 가고 싶은 섬 등 테마형 관광지와 2025 국제 남도미식산업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대규모 이벤트를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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