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대로 트램 공사 돌입버스정류장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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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이 본격화하면서 대전시가 시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한 교통체계 조정에 나섰다. 지난 3월 대덕구 읍내삼거리~회덕정수장 삼거리 주변 공사를 시작한데 이어 이달 25일부터는 유성구 도안대로 구간 공사에 돌입한다.
도안대로 구간 공사는 상대지하차도에서 충남대학교 정문오거리까지 이어지는 7공구다. 중앙 2개 차로를 활용한 트램 선로 구축을 위해 도안대로 중앙 버스전용차로는 5월 말까지 단계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일단 일반 차량의 통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버스 정류장 이전 △시내버스 편측 운행 △일부 횡단보도 제거 등 교통 환경 변화가 수반되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병행https://www.fnnews.com/news/202504240840147077
도안대로 구간 공사는 상대지하차도에서 충남대학교 정문오거리까지 이어지는 7공구다. 중앙 2개 차로를 활용한 트램 선로 구축을 위해 도안대로 중앙 버스전용차로는 5월 말까지 단계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일단 일반 차량의 통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버스 정류장 이전 △시내버스 편측 운행 △일부 횡단보도 제거 등 교통 환경 변화가 수반되는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병행https://www.fnnews.com/news/2025042408401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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