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병가 쓰고 월급·수당 꼬박꼬박…유령 교사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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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병가를 쓰고 학교에 나가지 않은 채 월급만 받은 독일의 한 교사가 재판에 넘겨졌다고 ARD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뒤스부르크 검찰은 건강 상태가 수업을 하기에 어려운 정도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적은 노동불능확인서(병가확인서)를 교육당국에 제출하고 급여를 받은 혐의로 62세 보건 담당 여교사를 기소했다.
독일 뒤스부르크 검찰은 건강 상태가 수업을 하기에 어려운 정도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적은 노동불능확인서(병가확인서)를 교육당국에 제출하고 급여를 받은 혐의로 62세 보건 담당 여교사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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