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서산 석유화학산업 고부가가치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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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성=김원준 기자] 충남도가 친환경 소재 분야의 미래 핵심 기술인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 기반을 마련해 친환경·고부가 화학산업 선점에 나선다.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와 서산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5억 원(국비 100억원·도비 19억5000만원·시비 35억5000만원)을 투입해 서산 대산지역을 중심으로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기능성 특수고분자는 일반 범용 플라스틱보다 내열성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와 서산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5억 원(국비 100억원·도비 19억5000만원·시비 35억5000만원)을 투입해 서산 대산지역을 중심으로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중합 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기능성 특수고분자는 일반 범용 플라스틱보다 내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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