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고 서울 결혼식 갔더니..."축의금 10만원이 뭐냐, 20만원은 해야 예의" 뒷말 [어떻게 생각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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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방에서 KTX를 타고 서울 결혼식에 다녀온 한 하객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0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지방에서 서울로 교통비까지 부담하며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지만, 축의금 액수로 신랑신부 측에게 불쾌한 말을 들었다는 하객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축하하러 왔는데... "서울은 최소 20만원" 축의금 핀잔
작성자 A씨는 "여름에 한 달 사이에 결혼식을 두 군데 다녀왔다"며 "하나는 광주 친구 결혼식이고, 하나는 서울 친구 결혼식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광주 쪽 식대는 5만원 코스였고, 서울 쪽은 7만원대였다. 저는 두 군데 다 10만원씩 냈는데, 서울 친구 결혼식 이후에 공통 지인을 통해 '서울은 원가가 다르니까 최소 20만원은 해야 예의 있는 거야'라는 말이 들려
10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지방에서 서울로 교통비까지 부담하며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지만, 축의금 액수로 신랑신부 측에게 불쾌한 말을 들었다는 하객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축하하러 왔는데... "서울은 최소 20만원" 축의금 핀잔
작성자 A씨는 "여름에 한 달 사이에 결혼식을 두 군데 다녀왔다"며 "하나는 광주 친구 결혼식이고, 하나는 서울 친구 결혼식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광주 쪽 식대는 5만원 코스였고, 서울 쪽은 7만원대였다. 저는 두 군데 다 10만원씩 냈는데, 서울 친구 결혼식 이후에 공통 지인을 통해 '서울은 원가가 다르니까 최소 20만원은 해야 예의 있는 거야'라는 말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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