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 그네 조지아 메스티아, 유럽 최고(最高) 마을 우슈굴리 [이환주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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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10-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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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쿠타이시에서 1박한 곳은 '호텔 메모어(hotel memoire)'란 곳으로 대체로 음식이 별로였던 다른 숙소와 비교해 조식이 훌륭했다. 조지아 음식은 대체로 밀가루를 활용한 빵과 치즈 등 유제품, 그리고 일부 고기류 음식이 있는데 한국과 비교하면 한참 아래다. 예를 들어 조지아에 가면 한 번쯤 반드시 먹게 되는 만두 같은 음식인 '힌칼리'의 경우 맛집 기준으로도 한국 대기업 냉동 만두(비비고)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것보다 훨씬 별로였다. 쿠타이시에서 조식을 먹고 다음 목적지인 메스티아로 향했다. 거리로는 220km 정도로 아침을 먹고 출발했는데 차로 약 6시간 정도 걸렸다. 숙소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호스텔 같은 느낌으로 벽면에는 세계 각국에서 이곳을 찾은 여행자들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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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반 탑 사이로 걷는 중세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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