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1년 넘게 이어온 노·사 단체협약·임금협약 극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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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동명대학교 노·사가 1년 넘게 이어온 노사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을 최근 극적으로 합의하며 교섭을 마무리했다. 정확히 435일간 이어진 긴 교섭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명대는 전국대학노동조합 동명대지부와 지난 21일 단체협약·임금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3월 13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총 22차례의 본교섭과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이어온 바 있다. 교섭 과정에서 노사 간 견해차로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대화와 상호 양보를 통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합의는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간 갈등을 매듭짓고 안정적인 대학 운영과 교직원 권익 향상을 위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더 강화하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동명대는 전국대학노동조합 동명대지부와 지난 21일 단체협약·임금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해 3월 13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총 22차례의 본교섭과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이어온 바 있다. 교섭 과정에서 노사 간 견해차로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대화와 상호 양보를 통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합의는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간 갈등을 매듭짓고 안정적인 대학 운영과 교직원 권익 향상을 위한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더 강화하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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