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첫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 합동감사기구 위원 나왔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6-10-23 23:23

본문


[파이낸셜뉴스]최성용 한국해사협력센터 위원장(
사진)이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IOPC Funds) 합동감사기구 위원으로 뽑혔다. 우리나라 인사가 이 자리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해양수산부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IOPC Funds 정기총회에서 최 위원장이 합동감사기구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IOPC Funds는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세운 국제기구로, 122개국이 회원국이다. 사고 피해액이 선주 책임한도를 넘으면 최대 약 3700억원까지 보상한다.
합동감사기구는 기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감독하고 재무·행정 전반을 감사하는 핵심 기구다. 회원국 투표로 위원 6명을 뽑으며, 임기는 3년이고 한 번 연임할 수 있다.
최 위원은 30년 넘게 해사안전과 해양환경 분야에서 일한 전문가다. 해수부 해사안전국장과 중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727건 1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62
167
165
181
194
171
199
168
218
189
173
172
188
200
163
177
163
193
188
180
197
179
213
185
223
198
190
161
186
202
212
209
185

검색

⏱️ Page Load Time : 1.4892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