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위약금 면제 놓고 여야 압박…홍범식 "사법당국 판단 따를 것"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6-10-24 04:37

본문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 침해사고와 관련해 고의적인 은폐나 조사 방해 등 위법행위가 확인되면, 가입자들이 다른 이동통신회사로 옮길 때 위약금을 면제해야 한다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요구가 빗발쳤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사법당국의 판단과 정부 지침에 따라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위약금 면제와 소급 환급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다.
홍 대표는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여러 가지 불편을 야기한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법당국의 판단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할 수 있는 모든 고객 보호, 이용자 보호 활동은 꼭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법당국의 판단이 나오고 정부의 지침이 있으면 그에 맞는 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705건 16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94
207
197
172
199
271
182
188
231
235
202
244
183
208
205
195
217
201
열람중 182
169
171
191
168
199
159
169
147
158
169
159
163
241
199

검색

⏱️ Page Load Time : 1.4701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