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쌍별'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됐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26-10-24 02:15

본문

[파이낸셜뉴스]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기를 끈 손종원 셰프가 신세계그룹 임원으로 승진했다.

2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이타닉가든 헤드 셰프 겸 라망시크레 헤드 셰프인 손 셰프를 전문임원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전문임원은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받은 인재에게 부여하는 직위로, 이번 신규 임원 승진자 36명 중 전문임원으로 발탁된 인물은 손 셰프가 유일하다.

손 셰프가 이끄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양식당 '라망 시크레'는 올해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각각 미쉐린 1스타를 받았다.

이타닉 가든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727건 18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232
205
195
181
221
242
210
217
257
226
267
272
269
232
282
238
221
234
237
239
254
249
228
257
259
225
216
215
251
236
218
242
206

검색

⏱️ Page Load Time : 1.5581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