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도 견디는 국방 신소재, 소방관 옷·로봇으로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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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7-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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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방 첨단 신소재 기술이 소방 현장에 도입돼 소방대원 방화복과 인명구조 로봇 등 차세대 장비 개발이 본격화된다.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13일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에서 기술이전 계약체결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립소방연구원은 질화붕소나노튜브 관련 특허 5건을 공식 이전받게 된다.
이번 기술이전은 올해 4월 6일 방위사업청과 소방청이 체결한 민·군협력 업무협약과 같은 해 4월 28일 개최된 제2차 국방-소방 R&D 기술협의체에서 질화붕소나노튜브 소재 기술이전을 공식화한 이후, 양 기관의 실무협의를 거쳐 이뤄낸 첫 번째 결실이다. 국립소방연구원은 이번에 확보한 5건의 특허 기술에 이어, 방위사업청이 보유한 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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