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 올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장기연체채권 1.5조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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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7-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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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1조3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금융지주는 연체채권 2조3000억원 규모를 자체 채무조정하고 1조5000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해 금융취약계층이 일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5대 금융지주는 오는 2030년까지 포용금융을 약 70조원 공급할 계획으로, 금융위원회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민간 금융시스템을 포용적으로 재설계할 방침이다.
12일 금융위에 따르면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담당 임원과 지난 10일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포용금융 공급 실적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면서 앞으로도 금융권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부담을 낮추는 데 선도적·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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