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호남 한달 살이' 선언...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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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은 12일 한달간 호남에 거주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권리당원 비중이 가장 큰 호남을 집중 공략하는 모양새다.
송 의원측은 이날 "중요한 결단을 한 가지 공지하겠다"며 "송 의원은 오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등록 직후부터 전당대회가 끝나는 내달 17일까지 전남광주·전북 등 호남에 상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결정이 왜 결단인지는 이해할 것"이라며 "경선 기간 한 달, 후보에게 가장 귀한 시간을 통째로 거는 일"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호남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한 800조원 반도체클러스터 첫 삽이 놓이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국가 프로젝트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했고, 현장에서 '송영길
송 의원측은 이날 "중요한 결단을 한 가지 공지하겠다"며 "송 의원은 오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등록 직후부터 전당대회가 끝나는 내달 17일까지 전남광주·전북 등 호남에 상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결정이 왜 결단인지는 이해할 것"이라며 "경선 기간 한 달, 후보에게 가장 귀한 시간을 통째로 거는 일"이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호남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한 800조원 반도체클러스터 첫 삽이 놓이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국가 프로젝트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했고, 현장에서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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