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취약층에 여름나기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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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는 지난 10일 부산 대청동 부산시중구장애인협회에서 여름철 무더위로 불편함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중구장애인협회 회원 250여 가정과 중구노인복지관,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 부산16개구군장애인법인연합회, 봉봉재활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노인·장애인복지시설에 비타민 C와 B,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원기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제철 감자 등을 전달했다.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는 지난 25년간 강원 관광 홍보와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으로 고향 사랑 실천은 물론 지역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문화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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