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스마트건설 AI 실증기술 10건·강소기업 1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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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7-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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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확산을 이끌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12일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을 개발했지만 실증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중견 건설사의 실제 현장을 제공하고 실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금을 기존 최대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으로 늘렸으며, 하반기 6개월 동안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선정 기술은 수요기반형 6건과 자율제안형 4건으로 구성됐다. 수요기반형에는 △회전형 SLAM 기반 공동주택 지하부 균열 점검 기술 △지능형 엣지 카메라와 VLM(시각·언어모델)을 연계한 건설 위험작업 탐지·분석 솔루션 등이 포함됐다. 자율제안형에는 △건설현장 잉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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