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부동산 토론회, 공급·전월세 안정 핵심 의제로 다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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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7-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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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주최 예정인 '부동산 정책 공개토론회'와 관련해 "누구에게 세금을 더 부담시킬 것인지가 아니라 공급과 전월세 안정이 핵심 의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통령이 SNS에 예시로 제시한 토론 의제를 보면 이번 대토론회가 또다시 '누구에게 세금을 더 부담시킬 것인가'에 논의가 집중되는 자리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공개 토론회를 연다.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부동산과의 전쟁'에도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며 국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토론회에서 다룰 주요 쟁점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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