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봐주기' 재발방지… 경찰, 수사쇄신 TF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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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7-1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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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장윤기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외부 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키로 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새로 구성되는 TF의 정식 명칭은 '경찰 수사 신뢰제고를 위한 쇄신TF'다. 경찰 수사에 대한 보다 엄격한 통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명망 있는 외부 인사를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전체 위원의 과반도 외부 인사로 채운다. TF는 전국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유사 사례를 전수 조사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경찰청에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해 전국 경찰 수사의 비위나 부패행위는 강도 높게 수사·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관 친족 연루 사건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내부통제 제도를 전면 점검하고 보완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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