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민정 클래스…3위서 단숨에 1위! 월드투어 첫판 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6-10-25 10:55

본문

한국 쇼트트랙의 '현역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시즌 월드투어 첫 메달레이스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954로 우승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2,786건 3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3
0
15
13
30
0
29
0
30
12
23
26
11
11
0
23
21
38
25
26
20
40
38
17
44
37
39
76
53
62
48
61
21

검색

⏱️ Page Load Time : 1.383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