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정기 인사]SK그룹 인사, 키워드는 '변화보다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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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이르면 29일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 그룹 리밸런싱의 연속성을 고려해 변화보다 안정에 무게를 둘 것으로 예상된다. SK그룹 인사의 최대 관심사는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체제 유지 여부다. 최 의장은 2023년 말 의장 부임 이후 SK그룹의 리밸런싱을 주도하며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왔다. 업계에서는 그룹 차원 사업재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최 의장 체제가를 유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장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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