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한 달만에 다시 증가 전환…이달 2.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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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22일 현재 783조 4천397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2조 6천58억 원 늘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22일 현재 783조 4천397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2조 6천58억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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