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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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2대 총선 당시 참관인 앞에서 수기로 작성된 '개표 상황표'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단독으로 입력한 '개표 결과' 수치가 41곳의 투표소에서 서로 달랐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제출한 수도권 개표 상황표와 개표 결과를 대조 집계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제출한 수도권 개표 상황표와 개표 결과를 대조 집계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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