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반도체 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국가가 공급할 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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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7-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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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인공지능(AI)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첨단 반도체 생산능력을 꼽으며 "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업이 빠르게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전력과 용수, 송전망과 인허가 등 산업 인프라의 병목을 제거해야 한다며 "국가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11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AI 혁명은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다"라며 "인간의 지식과 판단을 증폭시키는 또 하나의 생산혁명"이라고 적었다.
김 실장은 "이제 국가 경쟁력은 누가 먼저 기술을 개발했느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며 "그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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