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주도권 놓고 다시 충돌… 이란 "무기한 봉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7-13 06:10

본문


 
    호르무즈해협 통행 문제로 계속 충돌하고 있는 미국과 이란이 이달 들어 3번째 공습을 주고받았다. 이란은 이번 사태로 호르무즈해협을 무기한 봉쇄한다고 선언했다. ■美, 140개 표적 타격...이란 보복이란 작전을 담당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글을 올려 "동부 시간 기준 11일 오후 7시 15분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던 키프로스 선적의 컨테이너선 'M/V GFS 갤럭시' 호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 통수권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중부사령부 소속 부대가 이번 주 3번째 공습을 개시했다"고 말했다. 중부사령부는 몇 시간 뒤 별도 공지를 통해 이날 공습을 마무리했다며 전투기, 무인기(드론), 정밀 유도 무기 등을 활용해 이란 내 군사 목표물 약 140곳을 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889건 4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0
10
0
0
10
0
26
30
0
16
16
0
0
0
11
0
29
0
19
0
17
0
0
0
13
0
13
0
0
0
24
0
0

검색

⏱️ Page Load Time : 1.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