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부터 도서관·한방까지···동대문 문화거점 키운다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에 있는 상점 ‘오브’. 노도현 기자“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와요.”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상가 2동. 도자기·고가구 등 옛 물건을 취급하는 한 상인은 최근 젊은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이 늘었다고 전했다. SNS를 통해 상가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알려지면서다.답십리 고미술상가는 1980년대 초부터 형성된 국내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