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30년, 다음 승부는 'K라이스'…해외 매출 두 배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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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출시 30주년을 맞은 햇반의 해외 매출을 2028년까지 두 배 이상으로 키운다. 국내에서는 잡곡밥과 건강 지향 제품으로 신규 수요를 확보하고, 해외에서는 찰진 한국식 밥을 현지인의 일상식으로 확산해 'K라이스' 시장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1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서 개최한 햇반 30주년 간담회에서 2028년 국내외 매출 1조5000억원대, 해외 매출 비중 약 25%를 목표로 제시했다. 소비자가 환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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