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산불 37시간 만에 완진…이재민 221명 집으로
페이지 정보

본문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37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다
2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2분쯤 발생한 무주군 부남면 일대의 산불이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완전히 진화됐다 산불이 난 지 약 37시간 40분 만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5814
2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2분쯤 발생한 무주군 부남면 일대의 산불이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완전히 진화됐다 산불이 난 지 약 37시간 40분 만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58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